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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자기 맞춤형 연수’에 화상영어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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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닝폰 만족도 추천 1위 전화영어 화상영어 |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4월 10일 -- 학생뿐 아니라 선생님들도 영어 공부에 한창이다.
각 시도 교육청은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을 위한 회화능력 신장과 영어교육의 질 향상, 영어 교수-학습능력 향상 등에 중점을 두고 교사들의 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예전의 획일화된 연수가 아니라, 교사 스스로가 자기에게 맞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택할 수 있도록 어학원, 어학시험, 전화영어, 화상영어 등 다양한 학습방법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그 중 화상영어를 통한 연수를 선택하는 교사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상영어 인글리쉬(www.inglish.co.kr)의 최성길 대표는 “선생님들이 바쁜 일과로 오전 일찍 또는 늦은 밤에 수업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 집이나 학교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화상영어를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또 1:1로 진행 되니까 개인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어 영어 회화는 물론,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에 대한 대비까지 가능하니 연수의 취지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것이 원어민 1:1 화상영어입니다. 다만 지역 교육청에서 인가를 받은 교육기관만 인정이 가능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화상영어 인글리쉬(www.inglish.co.kr)는 초중급 영어회화 과정과 고급 영어회화 과정은 물론, 교실에서 영어로 수업하기 위한 교실영어(Classroom English)과정을 운영하고 있어 교사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전북교육청 주관 중등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TESOL 과정에 1:1 원어민 화상영어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노하우를 통해, 짧게는 3개월, 길게는 5개월을 진행하는 맞춤형 자기연수 프로그램을 보다 짜임새 있고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1 원어민 강사와 전담 관리자가 배정되어 연수를 마칠 때까지 수업을 진행하고 지원하고 있어, 출석률 80% 이상을 반드시 채워야 하는 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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